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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안느와 마가렛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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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명운동 현황

  • 수녀님들의 헌신과 사랑 기억하겠습니다. 그리고 우리들도 수녀님들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될 께요.
    원*호
    2018-12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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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bnu*rp
    2018-12-14
  • 평생 낮은곳에서 인류애을 몸소 실천하신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분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적극 추천합니다.
    박*관
    2018-12-14
  • 너무 존경스러운 분들이십니다
    이분들이야말로 노벨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 분들입니다
    남은 여생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
    최*주
    2018-12-14
  • 얼마전 소록도에 가서 문화해설사분께 마리안느와 마가렛 여사님의 얘기를 들었습니다
    정말 그 헌신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^^
    신*현
    2018-12-14
  • 자식을 보살피기도 힘든데... 소록도에서 40년간...그것도 무보수로 봉사하셨다니...
    정말 뭐라고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.
    이 분들은 당연히 노벨평화상을 받아 마땅하네요.
    임*아
    2018-12-14